민선이네 집 (NEW)
민선이 가족의 행복한 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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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선이 집의 네번째 포유류, 고양이 하루의 이야기입니다.
총 게시물 35건, 최근 0 건
창 밖을 보라.
글쓴이 :
민선아빠
날짜 :
2015-03-29 (일) 22:08
조회 :
857
▼
야, 경치 좋지 않냐?
무영
2015-04-08 (수) 17:44
ㅎㅎ 귀여운 것들... 특히 엄마 곰돌이는 많이 늙고 기운도 없어졌지만 토이스토리에서 묘사하는 어린 시절의 '짠'한 추억과 감성을 담고 있어 더욱 마음이 가는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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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귀여운 것들... 특히 엄마 곰돌이는 많이 늙고 기운도 없어졌지만 토이스토리에서 묘사하는 어린 시절의 '짠'한 추억과 감성을 담고 있어 더욱 마음이 가는 듯.
민선아빠
2015-04-27 (월) 21:03
민선이 아기 시절에 재준이가 사준 인형인데 지금도 저거 쓰다듬으면서 공부하고 잘 때도 끌어 안고 잔다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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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선이 아기 시절에 재준이가 사준 인형인데 지금도 저거 쓰다듬으면서 공부하고 잘 때도 끌어 안고 잔다. ㅋ
무영
2015-06-02 (화) 03:29
알아 나두. 민선이가 곰돌이 받던 날 무슨 옷 입고 있었는지도 기억나는데 뭘. (소매없는 하얀색 원피스 - 이뻤쥐)
엄마 곰돌이는 진짜 내가 봐두 아직두 너무 귀여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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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 나두. 민선이가 곰돌이 받던 날 무슨 옷 입고 있었는지도 기억나는데 뭘. (소매없는 하얀색 원피스 - 이뻤쥐) 엄마 곰돌이는 진짜 내가 봐두 아직두 너무 귀여워.
민선아빠
2015-09-10 (목) 18:23
난 저거 받을 때 민선이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.
낯선 사람을 경계하면서도 너무 소중한 걸 아주 조심스럽게 받는 듯한 표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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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저거 받을 때 민선이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. 낯선 사람을 경계하면서도 너무 소중한 걸 아주 조심스럽게 받는 듯한 표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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