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선이네 집 (NEW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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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선이 집의 네번째 포유류, 고양이 하루의 이야기입니다.
총 게시물 35건, 최근 0 건
바깥 세상이 궁금하다.
글쓴이 :
민선아빠
날짜 :
2017-07-06 (목) 09:17
조회 :
96
하루의 세계는 한정되어 있죠.
하지만 가끔씩 바깥세상이 궁금한 모양입니다.
누군가 나가려고 하면 이러고 있다는...
한번 나가면 바닥을 열심히 구릅니다.
여기는 내 영역이라는 걸 알리는 모양입니다.
부록으로 옆에는 하루가 열심히 까놓은 벽지가 보이네요.
무영
2017-08-30 (수) 18:38
ㅎㅎ 여전히 맹하고 귀엽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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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여전히 맹하고 귀엽네.
민선아빠
2017-12-05 (화) 09:14
항상 그렇지. ㅎㅎ
고양이는 얼굴이 그대로라서 늙는 줄도 모르겠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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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그렇지. ㅎㅎ 고양이는 얼굴이 그대로라서 늙는 줄도 모르겠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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